과거 기업분석(~21년)

LG화학 최신 뉴스(LCD 사업부문 매각) 전기차 배터리 및 전장 산업에 집중하기로 하다

김농부의 씨앗 2020. 8. 13. 13:47

LG화학에는 현재 4가지 사업 분야가 있습니다.

첨단소재사업부문 중 LCD부문 사업을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첨단소재 사업부문의 매출액 3조 1200억중에서 유리기판과 편광판 사업의 비중은 2조로 60%가 넘습니다.

석유화학사업, 전지사업, 첨단소재사업, 생명과학사업이 있는데 이 중에서 첨단소재산업의 LCD소재사업(편광판,유리기판 사업)을 매각하기로 하였습니다.

편광판 사업과 유리기판 사업을 각각 분리하여 매각을 하기로 하였는데,

LG화학의 유리기판 사업은 코닝이라는 기업에 매각을 하려고 하였지만 매각대금이 낮았기에 불발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부 매각 대신에 공장의 토지와 건물을 매각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즉 유리기판 사업부는 매각을 아예 포기하고 사업을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LCD 사업이 현재 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대신 2019년 4월 미국 다우 듀폰에서 "솔루블 공정 기술"로 알려진 차세대 OLED 소재 기술을 2000억원에 사들이면서 LCD에서 OLED의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어 LG화학은 LCD에 사용되는 감광재 사업을 580억에 중국의 요케테크놀로지에 매각을 하였습니다.

현재 편광판 사업부에 대한 매각은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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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LCD사업에 완전히 손을 떼면서 LG화학은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전장사업에 집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첨단소재 사업부 역시 LCD에서 OLED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해당 글은 2020년 2월 29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참고자료]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7/2020022703403.html

 

LG화학, LCD 감광재 사업 中에 매각

LG화학이 액정표시장치(LCD) 컬러필터 감광재 사업을 중국 기업에 매각한다. LCD 사업을 정리하고 배터리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biz.chosun.com

http://www.inews24.com/view/1228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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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ews24.com

https://news.joins.com/article/23682324

 

[단독] LG화학, 유리기판 매각 실패…LG그룹 LCD 출구 전략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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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joins.com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834

 

LG화학, 국내 편광판 설비 일부 중국 이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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